저에게 있어서는 상당한 추억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시간에 여러분들과 공유할 플래시는 바로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입니다. 오리지널 버전은 마지막탄까지 클리어 하기위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지만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대략 5~10분정도만 투자해도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가 하나밖에 없기때문이죠.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서는

보스와의 칼싸움도 하실 수 있어요.



게임이 시작되면 위의 그림과 같이

주인공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오리지널 버전과

매우 흡사한데요, 화살표 방향키를 눌러서 이동하고 스페이스바 키를 눌러서

점프할 수 있으며 쉬프트키를 눌러서 조심히 이동하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화면 하단에 표시되는데

제한시간 같은것은 딱히 없는 것 같네요.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검을 찾는 것입니다. 근데 그곳까지 가는길에 장애물들이

있을 수 있으니 다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특히 위의 그림처럼 칼이 위아래로 닫히는

구간이 저에게는 가장 난해하더군요. 저 구간만 통과하면 검이 있는 장소까지

금방 도달할 수 있습니다.



칼이 있는 상태에서는

적이 나타났을때 싸움을 할 수 있는데요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그냥 달리기를 하여 무시하고 지나가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마지막 보스만 처치하면 최종적인 게임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보스의 모습은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체력이 상당히 많지만 데미지를 지속해서 넣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저는 검을 획득하지 못한 상태로 덤볐더니

한방에 나가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을 클리어 하시려면

반드시 검을 먼저 찾아서 소지한 후에 활동하셔야 합니다. 그럼 건승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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