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간에는 에임마스터 및 에임부스터 게임하기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두가지의 게임이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사실은 다른 게임입니다. 에임마스터는 스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스팀에 접속하여 검색창에 [Aim Master] 정도로 치시면 3300원짜리 게임을 찾아서 구매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임부스터는 제 블로그에 플래시 형태로 올려놓았으며

바로 위에서 플레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메인화면의 모습은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로딩도 짧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을 것 같은데요,

모드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각각은 챌린지와 트레이닝인데요

숙련자인지 초보자인지에 따라서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스크린 상단 우측에 있는 톱니바퀴 버튼을 누르시면 환경설정 또는 옵션 변경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크로스헤어, 사운드에 대한

옵션을 바꿀 수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원하는대로 환경설정을

바꾸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기본 세팅에 대해서 별로 불만이 없어서 그냥

변경하지 않고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화면상에 과녁판이 나타나면 마우스를 활용하여

빠르게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다만 과녁은 일정 수준까지 커졌다가

다시 작아지기때문에 사라지기 전에 재빨리 눌러서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를 일정 개수만큼 발생시키면

게임이 종료되는데요 결과 화면은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저는 26초동안 버텼으며 정확도는 86.5%, 없앤 타깃은 58개, 초당 없앤 타깃의 수는

2.79개가 나왔습니다. 과녁판을 보니까 아주 가관이네요. Again 단추를 눌러서

재도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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